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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투어] ◆ 제주도 추자도 트레킹 (올레길 18-1구간) [무박2일] [포항출발-완도항] ◆ 선발 20석 특가 119.000원 ◆
출발일자 11월 18일 (목요일)
출발시간 18일 24:00 도착예정 19일 23:00
난이도 상세일정참고 순수도보시간 상세일정참고
포함사항 상세일정참고
불포함사항 상세일정참고
준비물 상세일정참고
정상요금: 119,000원 /
온라인예약요금: 119,000
★ 완도-포항간 리무진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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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캠프테마여행사는 품위있고 안전한 여행/산행을 지향합니다.
차량이동 중 음주가무는 철저히 금지되며, 타인에게 상당한 불쾌감을 주는 회원은 즉시 하차될 수 있습니다.
● 당사의 국내여행일정은 45인승 대형버스로 진행되며, 일부 리무진버스로 진행될 경우 상품내용에 별도로 안내됩니다.
   리무진버스를 원하시는 분은 운행차량을 꼭 확인하고 예약주셔야 합니다.
● 당사에서 진행되는 모든 국내상품은 식사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백두대간등 일부상품제외)
   (2016.1.1부로 모든 국내상품은 조식이 제외되고 요금 인하가 시행되었습니다.)
● 여행시에는 일정상 점심식사가 가능한 여행지로 짜여지며, 등산 및 트레킹시에는 점심도시락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 산행일정시 후미가 최우선 배려되며, 가이드(산행대장)는 특별한 사항을 제외하고는 후미에서 진행합니다.
● 최소출발인원 20명이하시 여행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출발확정이 되었더라도 예약인원변동이 생기면, 출발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 출발 2일전 출발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가이드연락처 포함)
● 최소출발인원 미달로 인한 취소는 2-3일전 취소안내 (남겨주신 연락처로 전화드립니다.)
00분-양덕동 | 02분-장성동 | 07분-창포동 | 10분-우현동 |
13분-용흥동 | 15분-양학동 | 18분-대잠동 | 25분-대이동(명륜진사갈비앞)


>> 7번국도 방향으로 왕복하는 여행/산행은 35분) 흥해마산사거리→강구면사무소→
영덕 오십천 휴게소→울진 방향 탑승가능합니다.
(7번국도 방향 탑승원하실 경우 예약시 지역을 알려주시면 탑승시간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넷 예약시에는 메모란에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확인후 전화드립니다.)


· 2020년 9월부터 탑승시간이 일부 변경되었고 대이동은 탑승장소가 변경되었으므로
  예약시 정확히 확인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출발문자 발송시에도 탑승장소 및 약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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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추자도 특가 [무박2일]

 

(제주 올레길 18-1구간) 

 

[완도항 선박왕복 - 편도  2시간 소요]

 


 포함사항

  왕복차량비(포항-완도),  선박승선료(3등)

 불포함사항

  일정내 식사 및 경비, 국내여행자보험, 추자도내 순환버스이용시  1,000원

 준비물

  ★ 신분증, 편한 신발, 간편한 복장, 방풍자켓, 여벌옷, 물, 상비약(멀미약포함)

 특이사항

   포항-완도 리무진 버스운행!  

 

 일자

시간

세부일정 

식사 

 당일

18일

24:00

  (00분) 양덕동 -> (02분) 장성동 -> (7분) 창포동 -> (10분) 우현동 ->

  (13분)  용흥동 -> (15분) 양학동 -> (18분) 대잠동 -> (25분) 대이동

  [ 정시출발 / 출발 5분전까지 나와서 대기해주세요!!  ]

 

11/19

 

 

 

 

 

 

 

 

 

 

 

 

 

 

  완도여객선터미널 도착 / 승선준비
  06:30 여객선 승선 / 추자도행 출발 [소요시간 2시간]
  08:00 제주 추자도 도착 / 올레길 및 자유코스 [부여시간 5시간]


   ▶ 올레길코스: 올레길 18-1구간 

    초보코스: 신양항~돈대산~추자교~추자항 7km

    중급코스: 추자항~몽글레산~신양항~돈대산~추자교~

                  추자항  18.2km



    순수트레킹시간 2-4시간/ 총부여시간 5:30분

     중식 ( 개별 도시락 준비해주세요~! )

 

  15:30  여객선 승선 / 완도행 출발
  17:00  완도여객선터미널 도착 / 포항으로 출발
  23:00  포항도착

조  식

(제공식)


 

 

 

 


 중  식

(개별식)

 

 *일정은 현지 도로 사정 및 기후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제주 추자도 올레길

     



  ▶가고 싶다고 마음대로 갈 수 없는 추자도 !!    


  제주에서도 북서쪽으로 50여km 떨어진 추자도는 쉽게 닿을 수 없는 땅이다. 제주에서 추자도로 가는 뱃길은 하루에

  두 편밖에 없다. 가고 싶다고 해서 마음대로 갈 수 없는 섬이다. 추자도가 자연을 그대로 간직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추자도는 전라도에서도 영암과 해남, 완도에 속해 있다가 1914년에 제주도로 편입됐다. 그래서 추자도는 행정구역상

  으로는 제주에 속하면서도 음식이나 생활 풍습은 전라도와 많이 닮아있다.    
      
  섬의 숙명은 순한 바람을 기다리는 것. 추자도는 ‘순풍을 기다린다’는 뜻의 후풍도로 불리며 숙명을 받아들였다.

  육지와 제주의 중간에 위치한 추자도는 풍랑을 만난 배가 쉬어갈 수 있도록 하는 뱃사람들의 안식처가 되었다.

  추자도는 상추자와 하추자, 추포도, 횡간도 등 4개의 유인도의 38개의 무인도로 이뤄져있다. 추자도라는 이름은

  섬의 모양이 바다 가운데 가래나무의 열매를 흩뿌려 놓은 것 같다는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절벽 위 나바론 하늘길, 최영장군사당, 후포해변, 추자군도를 둘러볼 수 있는 봉글레산 등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다.

  섬을 한 바퀴 돌아보는데 6~8시간 정도 걸려 도보여행자들을 유혹한다. 물이 빠질 때마다 드러나는 자갈밭이

  아름다운  다무래미, 일몰과 일출을 볼 수 있는 등대전망대도 명소이며 해가 질 때의 묵리는 절경 중의 하나다.

  낚시 포인트가 많아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가을에 열리는 참굴비축제도 큰 이벤트 중 하나다.    
      
  제주시 추자도가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소개돼 화제다.    
  11월 9일 오후 7시35분 방영된 한국인의 밥상에서 ‘일 년에 딱 한 철, 추자군도 대물밥상’ 편이 방송을 탔다.    
  ‘제주도에서 전라도의 맛을 만나다 - 추자면 대서리 고점숙씨 밥상’ 이라는 타이틀로, 자연산 삼치와 엉겅퀴 등을 이용한

  엉겅퀴삼치국, 삼치껍질젓 등 음식이 전파를 탔다.    


 ■ 위상품 특별약관이 적용되는상품으로,예약취소시 아래 취소수수료가 적용되오니

     예약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개시 7일전까지 통보시:  취소차지 2만원 공제후 환불

 - 여행개시 3일전까지 통보시: 여행요금 중 30% 배상

 - 여행개시 2일전까지 통보시: 여행요금 중 40% 배상

 -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보시: 여행요금 중 50% 배상

 - 여행당일 통보시:환불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