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일출산행의 백미! 태백산 일출산행 ★
[ 2021 새해일출산행 ] ◆ 일출산행 선호도 1위! ◆ 태백산 일출산행 ★ 대형버스 운행 ★
출발일자 1월 1일 (토요일)
출발시간 01:00 도착예정 16:00
난이도 초급/중급 순수도보시간 초급/중급
포함사항 왕복교통비, 입장료
불포함사항 일정내 식사
준비물 산행도시락, 동계등산장비일체(아이젠), 헤드랜턴(필수), 간식등
정상요금: 55,000원 /
온라인예약요금: 53,000
★ 대형 버스로 진행합니다! ★
프린트하기  
● 제이캠프테마여행사는 품위있고 안전한 여행/산행을 지향합니다.
차량이동 중 음주가무는 철저히 금지되며, 타인에게 상당한 불쾌감을 주는 회원은 즉시 하차될 수 있습니다.
● 당사의 국내여행일정은 45인승 대형버스로 진행되며, 일부 리무진버스로 진행될 경우 상품내용에 별도로 안내됩니다.
   리무진버스를 원하시는 분은 운행차량을 꼭 확인하고 예약주셔야 합니다.
● 당사에서 진행되는 모든 국내상품은 식사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백두대간등 일부상품제외)
   (2016.1.1부로 모든 국내상품은 조식이 제외되고 요금 인하가 시행되었습니다.)
● 여행시에는 일정상 점심식사가 가능한 여행지로 짜여지며, 등산 및 트레킹시에는 점심도시락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 산행일정시 후미가 최우선 배려되며, 가이드(산행대장)는 특별한 사항을 제외하고는 후미에서 진행합니다.
● 최소출발인원 20명이하시 여행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출발확정이 되었더라도 예약인원변동이 생기면, 출발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 출발 2일전 출발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가이드연락처 포함)
● 최소출발인원 미달로 인한 취소는 2-3일전 취소안내 (남겨주신 연락처로 전화드립니다.)
00분-양덕동 | 02분-장성동 | 07분-창포동 | 10분-우현동 |
13분-용흥동 | 15분-양학동 | 18분-대잠동 | 25분-대이동(명륜진사갈비앞)


>> 7번국도 방향으로 왕복하는 여행/산행은 35분) 흥해마산사거리→강구면사무소→
영덕 오십천 휴게소→울진 방향 탑승가능합니다.
(7번국도 방향 탑승원하실 경우 예약시 지역을 알려주시면 탑승시간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넷 예약시에는 메모란에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확인후 전화드립니다.)


· 2020년 9월부터 탑승시간이 일부 변경되었고 대이동은 탑승장소가 변경되었으므로
  예약시 정확히 확인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출발문자 발송시에도 탑승장소 및 약도 보내드립니다.
프린트하기

 시간

상세일정 

 01:00

     00분-양덕동 ㅣ 05분-장성동 ㅣ 07분-창포동 ㅣ10분- 우현동 ㅣ15분-용흥동 ㅣ

    17분-양학동 ㅣ 20분-대잠동 ㅣ 25분-대이동(명륜진사갈비앞) 

    [ ★ 차량탑승시간 엄수 ]

 

     ▷출발확정되면 출발일 2일전 오후에 가이드 연락처 및 안내문자가 발송됩니다.

     ▷출발 1일전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을 경우 사무실로 확인 전화부탁드립니다. (연락처 오류등..)

    ▶  산행 들머리 도착 /  차량내 휴식후 출발합니다.

 05:00

   

     2022 새해일출산행

  태백산 일출 & 눈꽃산행 

  

 

     ▶ 산행코스 : 유일사(850m)~장군봉(1,567m)~천제단(1,560m)~반재

                       ~당골광장 (9km)

         (순수도보시간 : 4~5시간 / 총부여시간 : 7시간 30분)
       

 

        ◆ 간단한 도시락 또는 간식을 준비하셔서 등산중 드시고,

           하산후 당골광장 식당가에서 점심식사를 하시면 됩니다.

       

11:30

  ▷ 차량탑승후 출발

16:00

  ▷포항도착 (양덕기준)/ 댁까지 안녕히 가십시오...

 

   !! 도착시간은 도로사정 등의 이유로 유동적 일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태백산은 옛부터 삼한의 명산, 전국 12대 명산이라 하여 '민족의 영산' 이라 일컫는다.

태백산은 가파르지 않고 험하지 않아 초보자나, 남녀노소 누구나 오를 수 있다.

2시간이면 천제단에 이르고 하산까지 4시간이면 족하다. 따라서 가족산행으로도 적합하다.


산 정상에 태고때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천제단이 있다.

천제단은 둘레 27m, 폭8m, 높이3m의 자연석으로 쌓은 20평 가량의 원형 돌제단이다.

삼국사기에 왕이 친히 천제를 올렸다는 기록이 있고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신라에서 오악 가운데 태백산을 북악으로 받들어 봄, 가을에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천제단에서 유일사 쪽으로 내려가는 능선 중간과 문수봉으로 가는 중간에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주목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사찰로는 망경사, 백단사, 유일사, 만덕사,

청원사등이 있다. 산정상 밑 해발 1,500m에는 단종대왕을 모신 단종비각과 한국명수

100선중 으뜸인 용정이라는 우물이 있다. 신라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했다는 망경사

절 입구의 용정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샘물. 개천절에 올리는

천제(天祭)의 제수(祭水)로 쓰인다.

또한 당골에는 매년 개천절에 제를 올리는 단군성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