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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확정~~!! 잔여석 예약가능~~~~! ★
[포항출발-울릉도] ★ 울릉도 스페셜 ★ 신비의 섬!! ◆ 울릉도 생태체험 알봉둘레길 & 죽도 패키지 - 2박3일 ◆ [제이캠프단독패키지] ★3/15(일) 단하루!! ★
출발일자 3월 15일 (일요일)
출발시간 상세일정참고 도착예정 상세일정참고
난이도 상세일정참고 순수도보시간 상세일정참고
포함사항 상세일정참고
불포함사항 상세일정참고
준비물 상세일정참고
개별이동 : ★예약인원별상이
★울릉도선착장 개별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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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캠프테마여행사는 품위있고 안전한 여행/산행을 지향합니다.
차량이동 중 음주가무는 철저히 금지되며, 타인에게 상당한 불쾌감을 주는 회원은 즉시 하차될 수 있습니다.
● 당사의 국내여행일정은 45인승 대형버스로 진행되며, 일부 리무진버스로 진행될 경우 상품내용에 별도로 안내됩니다.
   리무진버스를 원하시는 분은 운행차량을 꼭 확인하고 예약주셔야 합니다.
● 당사에서 진행되는 모든 국내상품은 식사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백두대간등 일부상품제외)
   (2016.1.1부로 모든 국내상품은 조식이 제외되고 요금 인하가 시행되었습니다.)
● 여행시에는 일정상 점심식사가 가능한 여행지로 짜여지며, 등산 및 트레킹시에는 점심도시락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 산행일정시 후미가 최우선 배려되며, 가이드(산행대장)는 특별한 사항을 제외하고는 후미에서 진행합니다.
● 최소출발인원 20명이하시 여행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출발확정이 되었더라도 예약인원변동이 생기면, 출발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 출발 2일전 출발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가이드연락처 포함)
● 최소출발인원 미달로 인한 취소는 2-3일전 취소안내 (남겨주신 연락처로 전화드립니다.)
(00분) 양덕동 -> (05분) 장성동 -> (10분) 창포동 -> (13분) 우현동 -> (17분) 용흥동 -> (20분) 양학동 ->
(25분) 대잠동 -> (30분) 이동사거리 [각 출발시간대 정시출발 ]
● 7번국도 방향으로 왕복하는 여행/산행은 흥해 마산사거리→영덕 오십천휴게소→영덕휴게소에서 탑승가능합니다.
(예약시 탑승지를 정확히 알려주시면 탑승시간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넷 예약시 메모란에 기재바랍니다.)

모든 여행은 정시출발!! 늦으셔도 기다릴 수 없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여행을 위한 시간약속!! 함께 지켜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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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절경! 신비의 섬!

 

울.릉.도.  2박 3일

 

울릉도 생태체험 알봉둘레길

 

& 죽도관광 패키지

  

 

 

<< 포항출발!!   포항여객선 터미널 미팅  >>

 

 

= 우리누리호 왕복 =

 

 

 

 

 울릉도 패키지/자유여행

 

◆ 인원무관 매일출발!! ◆

   

 

☎ 예약 및상담전화 :  054-253-7994 

 

 

( 단체 문의 환영합니다!!  )

 

 

 

 

 

 

 

초록, 빨강, 새하얀, 형형색색 빛깔로 피어나는 땅 : 나리분지
꼬불꼬불한 산길 안에 어머니의 품처럼 감싸고 있는 울릉도에서 유일한 평지이다. 언제나 자욱한 안개로 가려져 있으서, 더욱 아늑한 땅이며, 여름이면 초록의 평원에서 더덕 냄새가 진동하고 겨울이면 뭍으로의 짙은 그리움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곳이다.
바다 속의 숲, 숲 속의 바다 : 성인봉
울릉도가 동해에 우뚝 솟은 산이라면, 성인봉은 그 산 속에 핀 꽃봉오리이다. 울창한 숲이 꽃잎이라면 산을 둘러싼 안개는 꽃잎에 맺힌 이슬이리라. 해발 984m의 높이로 당당하게 서있는 모양새가 성스러워서 성인봉이라고 한다. 너도밤나무, 솔송나무, 섬피나무, 섬단풍나무 등 울릉도에서만 볼 수 있는 나무와, 비옥한 땅에서 해무를 먹고 자란 산나물이 지천이다. 성인봉 정상에 서면 형제봉, 미륵봉, 송곳봉의 봉우리가 초록으로 펼쳐지고 사방으로 펼쳐진 쪽빛 바다가 함께 어우러내는 풍광은 세상사 모든 것을 잠시나마 잊게 만든다.

울릉도의 관문 : 도동항
항구는 물에서 들어오는 관문이며 여객선과 관광객이 머문다. 떠나는 곳이기에 늘 삶의 체취가 가장 진하게 묻어난다. 울릉도의 관문으로서 망향봉과 도동(행남)등대 사이의 좁은 골짜기를 따라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다. 먹거리가 풍부해 생선회, 약소불고기, 홍합밥 등 각종 별미를 맛볼 수 있으며, 2000여년된 향나무와 도동(행남)등대, 약수공원, 독도박물관, 해안산책로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
비와 바람, 파도가 조각한 : 행남 해안산책로
출발은 어디였을까. 길에서 시작된 인간의 삶은 길로 이어진다. 인생행로처럼 구불구불 펼쳐진 이 길을 따라서, 파도가 물길을 타고 발등을 간지럽히며 함께 걷는다. 저 길이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사람들의 인생행로가 나이테와 같은 저 곡선을 닮았기 때문 이리라. 도동항에서 행남마을로 이어지는 이 산책로는 가까운 곳에서 해안의 비경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고 도동(행남)등대에 오르면 저동항의 절경도 만끽할 수 있다.
용암을 뚫고 솟아나는 청정 약수 : 도동약수공원
물은 살아있다. 그래서 생명의 원천이며 힘인 것이다. 용암을 뚫고 샘솟는 도동의 약수는 도시 생활에 찌든 몸을 맑게 하여 삶에 활력을 안겨주며, 빈형, 류머티즘 질환, 각종 피부병에도 효과가 있다. 공원 안에는 독도박물관, 청마 유치환의 울릉도 시비, 안용복 장군 충혼비, 독도전망대 케이블카, 향토 사료관 등 볼거리가 많다.
바다가 삶의 터전인 사람들이 살아 움직이는 항구 : 저동항
항구는 떠들썩해야 한다. 고기 잡는 어부들의 굵은 목소리. 출항하고 돌아오는 배들의 힘찬 출렁거림, 상인들의 고성, 실이 펄떡이는 생선들이 지천으로 널려 왁자지껄해야 항구는 살아 있는 것이다. 동해의 어업전진기지인 저동항은 그래서 밤낮으로 늘 분주하다. 밤하늘 수평선을 따라 늘어선 오징어잡이 배들의 불야성과 저동항 촛대바위와 어울리는 밤바다의 야경은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울릉도의 아름다움을 한 아름에 담을 수 있는 곳 : 내수전 일출전망대
가까이서 바라보는 비경이 있다면, 멀리서 한 눈에 펼쳐지는 원경의 아름다움을 조망하는 즐거움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다. 부드럽게 펼쳐진 수평선 위로 죽도, 관음도, 섬목, 저동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최고의 트레킹 코스인 정매화곡 산책로 (내수전~석포~섬목 7.5㎞)는 울릉도 북쪽과 동쪽 대부분의 절경을 발아래에 부고 원시림 숲속을 거닐 수 있는 천혜의 비경 으로 손꼽힌다.
물과 바람이 가슴으로 쏟아지는 : 봉래폭포
동해 심해바다 해저 화산이 만들어낸 섬.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 봉래폭포 물줄기는 성인봉 원시림을 뚫고 우리의 가슴으로 장쾌히 뛰어 든다. 폭포 주위에는 여름에도 4℃의 찬바람을 뿜어내는 풍혈과 삼나무 숲으로 우거진 삼림욕장이 있다.
꿈길 같은 해안일주도로가 펼쳐지기 시작하는 마을 : 사동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꿈길 같은 일주도로가 시작하는 곳이 사동마을이다. 이 마을 뒷산의 모양이 사슴이 누워있는 것과 같아 와록사라고 하며, 옥과 같은 모래가 바닷가에 누워있기에 와옥사라고도 하였다.
수직과 수평이 조화를 이루는 섬 : 죽도
사면이 깍아놓은 듯한 수직의 절벽과 수평의 바다가 함께 어울려 아름다운 선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봄에는 노란 유채꽃, 여름에는 하얀 섬바다꽃, 가을에는 억새가, 겨울에는 눈꽃이, 사시사철 푸른 대나무와 후박나무가 형형색색의 장관을 이룬다. 365개의 나선형 계단을 올라 가서 바라보는 전경 또한 장관이다.